May 18, 2017생활의 규칙

성 막시밀리안은 자신의 약점을 잘 알고 있었으며, 그러므로 자신은 전적으로 성모님의 권능에 자기 자신을 맡겼다. 자신의 자세를 매우 잘 표현한 생활의 규율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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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7, 2017무염시잉모태

‘무염시잉모태’란 말은 성모님의 입으로부터 나온 말이다. 그러므로 이 말은 아주 분명하게, 본질적으로 성모님이 누구신가를 알려주는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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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5, 2017완벽으로 가는 마리아의 길

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매우 다르게 오실 수 있음에도 마리아를 통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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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4, 2017겸손의 권고

많은 이들이 수도원에서 오랜 생활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(덕성)추락을 뿌리 뽑지 못함을 알고 잇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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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 28, 2017사제 서품을 받다

막시밀리안 신부는 1918년 4월 28일에 로마의 추기경 대리 바실 폼필(Basil Pompilj)로부터 성 안드레 델라 바실 교회(St. Andrew della Valle)에서 신부성사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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