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ctober 16, 2017친애하는 성모기사회원 여러분

정확히 100년 전 성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는 장상의 허락을 받아 성모기사회를 설립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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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25, 2017성모기사회 지도자 신부의 편지 7호

파티마에서 이번 8월을 기념하는 기념식은 과장 없이 유일하고도 장엄하다고 표현될 것입니다: 이 날은 파티마 발현 및 성모기사회 100주년입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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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22, 2017개신교 분파주의가 되기보다는 왜 가톨릭인이 되는가?

“성모기사회”, 1947년 7월 (239) (폴란드어에서 번역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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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21, 2017거룩함으로 이끄는 여섯 가지 사항

“성모기사회”, 1923년, 1월 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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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2, 2017무신론자의 죽음 (볼테르의 죽음)

“성모기사회”, 1936년 2월 (170) (폴란드어에서 번역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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